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7월 출산을 앞둔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임신 후 어느새 뚜렷해진 D라인을 공개했다.
6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공식 계정에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2의 사랑스러운 주인공들 모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코너 게스트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주연 배우 김고은과 김재원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재원은 손으로 가운데 안영미를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고, 김고은은 안영미의 배에 손을 얹은 채 환하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핑크톤 원피스를 입은 안영미는 여유 있는 실루엣 위로 드러난 D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3년생인 안영미는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2023년 7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