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보람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쇼호스트 신보람이 방송인 지상렬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6일 신보람은 개인 계정을 통해 "배불러 배불러 배불러"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지를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보람은 식당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뒤편에는 지상렬이 식사를 앞두고 통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커플 케미를 짐작하게 한다.
한편 신보람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16살 연상 지상렬과 인연을 맺으며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으며,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결혼 이야기를 꺼낼 타이밍을 보고 있다고 밝혀 프러포즈 가능성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신보람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