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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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2살 딸 치명적 뒤태에 "깜짝이야"…머리 위 토끼 2마리

기사입력 2026.04.03 08:27 / 기사수정 2026.04.03 14:23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민정이 막내딸과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이민정은 개인 채널에 "깜짝이야 ㅋ"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 2살이 된 막내딸의 뒷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네 갈래로 묶은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한 이민정의 딸은 양쪽에 커다란 분홍색 토끼 모양 핀을 꽂은 모습이다.

토끼 모양 이모지를 덧붙인 것으로 보아 이민정은 이에 놀란 듯하며, 막내딸의 귀여운 취향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3년 8월 결혼해 2015년 아들을, 2023년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티빙 '빌런즈'로 시청자를 만난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민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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