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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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한화, '햄스트링 파열' 화이트 대체자 물색 시작→"폰세도 다치더니…류현진 심란한 분위기 반전 기대" [대전 현장]

기사입력 2026.04.01 16:35 / 기사수정 2026.04.01 17:33

한화는 1일 '오웬 화이트의 MRI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다. 금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향후 6주 정도 재활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와 손을 잡은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3회 수비 커버 도중 1루로 날아오는 공을 잡고자 다리를 벌리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충분히 괜찮아질 때까지 회복해야 한다. 많이 노력했는데 본인이 많이 속상할 거다. 일부러 아픈 건 아니니까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는 1일 '오웬 화이트의 MRI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다. 금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향후 6주 정도 재활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와 손을 잡은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3회 수비 커버 도중 1루로 날아오는 공을 잡고자 다리를 벌리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충분히 괜찮아질 때까지 회복해야 한다. 많이 노력했는데 본인이 많이 속상할 거다. 일부러 아픈 건 아니니까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 이글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KBO리그 데뷔전 부상으로 햄스트링 파열 진단을 받은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 임시 대체자 물색을 시작한다. 한화 김경문 감독도 향후 선발 마운드 운영을 두고 깊은 고심에 빠졌다. 

한화는 1일 "화이트 선수의 MRI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다. 금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향후 6주 정도 재활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와 손을 잡은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화이트는 1회초 1사 3루 위기에서 폭투로 첫 실점을 허용했다. 추가 실점을 막은 화이트는 2회초 첫 삼자범퇴 이닝을 이끌었다.

화이트는 3회초 안타와 볼넷 허용으로 내준 무사 1, 2루 위기를 맞이했다. 후속타자 힐리어드를 1루수 땅볼로 유도한 화이트는 병살타 처리를 위한 1루 커버 수비에 나섰다. 하지만, 2루 포스아웃 뒤 날아온 1루 송구를 잡고자 양다리를 크게 벌려 공을 잡는 과정에서 화이트는 허벅지를 다쳤다.

화이트는 고통을 호소하면서 곧바로 일어나지 못한 채 계속 절뚝거렸다. 정상적인 투구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한화 벤치는 화이트를 강재민으로 곧바로 교체했다. 화이트는 부축을 받은 채 더그아웃으로 물러났다. 화이트는 2⅓이닝 4피안타 2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데뷔전을 마쳤다. 

한화는 1일 '오웬 화이트의 MRI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다. 금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향후 6주 정도 재활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와 손을 잡은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3회 수비 커버 도중 1루로 날아오는 공을 잡고자 다리를 벌리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충분히 괜찮아질 때까지 회복해야 한다. 많이 노력했는데 본인이 많이 속상할 거다. 일부러 아픈 건 아니니까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는 1일 '오웬 화이트의 MRI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다. 금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향후 6주 정도 재활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와 손을 잡은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3회 수비 커버 도중 1루로 날아오는 공을 잡고자 다리를 벌리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충분히 괜찮아질 때까지 회복해야 한다. 많이 노력했는데 본인이 많이 속상할 거다. 일부러 아픈 건 아니니까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는 1일 '오웬 화이트의 MRI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다. 금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향후 6주 정도 재활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와 손을 잡은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3회 수비 커버 도중 1루로 날아오는 공을 잡고자 다리를 벌리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충분히 괜찮아질 때까지 회복해야 한다. 많이 노력했는데 본인이 많이 속상할 거다. 일부러 아픈 건 아니니까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는 1일 '오웬 화이트의 MRI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다. 금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향후 6주 정도 재활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와 손을 잡은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3회 수비 커버 도중 1루로 날아오는 공을 잡고자 다리를 벌리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충분히 괜찮아질 때까지 회복해야 한다. 많이 노력했는데 본인이 많이 속상할 거다. 일부러 아픈 건 아니니까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 이글스


햄스트링 파열이란 충격적인 결과에 김경문 감독은 "어제 낮에 폰세도 다쳤는데 화이트까지 이렇게 돼 참 안타깝다. 팀으로서 안 나왔으면 하는 상황이 생겼다. 일단 구단에서 대체 선수를 찾고 있다. 구단의 결정 전까지는 있는 선수들도 잘 버텨야 한다"며 "대체 선발은 지금 여기 있는 투수들 가운데 한 번 내보낼까 싶은 선수도 있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봐야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대체 선발 후보였던 투수 엄상백도 이날 훈련 도중 팔꿈치 통증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김 감독은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충분히 괜찮아질 때까지 회복해야 한다"며 "많이 노력했는데 본인이 많이 속상할 거다. 일부러 아픈 건 아니니까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1일 KT전에서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고영표과 맞붙는다. 한화 선발 투수는 류현진이다.

한화는 1일 경기를 앞두고 화이트, 엄상백, 강재민, 최유빈을 말소한 뒤 박재규, 박상원, 강건우, 류현진을 등록했다. 

김 감독은 "류현진 선수는 일단 5이닝을 생각하고 있다. 조금 심란한 팀 분위기를 반전시켜주면 좋겠다"라고 기대했다. 

한화는 1일 '오웬 화이트의 MRI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다. 금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향후 6주 정도 재활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와 손을 잡은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3회 수비 커버 도중 1루로 날아오는 공을 잡고자 다리를 벌리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충분히 괜찮아질 때까지 회복해야 한다. 많이 노력했는데 본인이 많이 속상할 거다. 일부러 아픈 건 아니니까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는 1일 '오웬 화이트의 MRI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다. 금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향후 6주 정도 재활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와 손을 잡은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3회 수비 커버 도중 1루로 날아오는 공을 잡고자 다리를 벌리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충분히 괜찮아질 때까지 회복해야 한다. 많이 노력했는데 본인이 많이 속상할 거다. 일부러 아픈 건 아니니까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는 1일 '오웬 화이트의 MRI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다. 금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향후 6주 정도 재활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와 손을 잡은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3회 수비 커버 도중 1루로 날아오는 공을 잡고자 다리를 벌리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충분히 괜찮아질 때까지 회복해야 한다. 많이 노력했는데 본인이 많이 속상할 거다. 일부러 아픈 건 아니니까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는 1일 '오웬 화이트의 MRI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다. 금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향후 6주 정도 재활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와 손을 잡은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3회 수비 커버 도중 1루로 날아오는 공을 잡고자 다리를 벌리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충분히 괜찮아질 때까지 회복해야 한다. 많이 노력했는데 본인이 많이 속상할 거다. 일부러 아픈 건 아니니까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 이글스


사진=한화 이글스 / 티빙 중계 화면 캡처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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