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영식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식(가명)이 여자친구와의 연애 근황을 전했다.
30일 영식은 개인 계정에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영식은 여자친구가 준비한 생일 이벤트를 받고 기쁨을 드러냈다. '34'라는 생일초를 힘차게 분 그는 '세젤멋(세상에서 제일 멋진) 심준섭'이라고 적힌 대형 편지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0기 영식 SNS.
앞서 미숙한 운전 실력으로 불거진 '논란'을 의식하듯 여자친구는 '영식이 이제 운전 잘해요~', '내 최애 드라이버', '최종 선택은 나' 등 재치 있는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영식은 여자친구와의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휴대폰에 얼굴이 일부 가려졌음에도 미모의 여성임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영식은 지난 25일 종영한 SBS Plus·ENA '나는 솔로' 30기에서 영자와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결별했다.
사진=30기 영식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