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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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첫 임신인데…"애 많이 키워본 입장에서" 13남매 장녀답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0 19:23 / 기사수정 2026.03.30 19:23

정연주 기자
사진 = 남보라 SNS
사진 = 남보라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남보라가 첫 임신인데도 불구, 13남매의 장녀다운 멘트가 화제이다. 

남보라는 30일 자신의 SNS에 "애 낳는 건 이번이 처음이지만, 애를 많이 키워본 입장에서"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우유병의 다양한 용도에 감탄하는 남보라의 모습이 비쳤다. 그 외에도 배에 손을 대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이어 "내가 동생들 키울 때만 해도 우유병이 이렇게 다양하지 않았다. 우유병도 이렇게 발전하다니! 요즘 태어나는 아기들은 좋겠다"라며 장녀로서 센스있는 멘트를 추가하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또 남보라는 13남매의 둘째이자 한 명의 오빠를 둔 장녀로 알려져 있다.  

사진 = 남보라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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