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21:02
연예

'나솔 관광객' 30기 현숙, 캐나다 안 갔다…"행복, 출장으로 라방 불참" (촌장)

기사입력 2026.03.27 15:19 / 기사수정 2026.03.27 15:19

30기 현숙 SNS
30기 현숙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현숙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가 출연진들의 입을 통해 전해졌다.

26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는 '나는 솔로' 30기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방송 이후의 근황을 털어놨다.

캐나다 교포인 현숙은 이날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숙은 현숙의 불참 이유를 대신 설명했다.



그는 현숙이 캐나다로 돌아간 것이 아니냐는 일부 추측을 일축하며 "출장을 가셔서 부득이하게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방송 당시 화제가 됐던 장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현숙과 상철의 대화 장면과 관련해 오해가 있었다는 대리 해명도 이어졌다.



영숙은 "현숙님께 해명하고 싶은 게 있냐고 여쭤봤는데, 상철님과 대화할 당시 한국에서 살 거냐는 질문에 현숙님이 대답을 못한 것처럼 나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현숙님은 당시 상철님 말씀이 질문인지 몰랐다고 하더라. 답변을 안 한 게 아니라, 질문이라고 이해를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순히 질문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이었을 뿐, 의도적으로 답변을 피한 것이 아니라는 것.

한편 현숙은 캐나다와 한국 이중국적을 보유한 회계사다. 지난 25일 현숙은 "행복했습니다. 관광객 30기 현숙"이라며 '나는 솔로' 여성 출연자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