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영애가 제주 자연 속에서 '꾸안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7일 이영애는 개인 채널에 "제주도 마지막은 유채꽃과 천혜향으로 마무~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들판을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사진 = 이영애 계정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룩은 클래식한 캐주얼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헤어 리본으로 포인트를 더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또 천혜향 과수원에서는 블랙 코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보다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이영애
레드 버킷햇과 선글라스는 이영애 특유의 여유로운 스타일링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자연광 아래 이영애의 맑은 피부와 자연스러운 미소는 리즈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미모를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올해 만 55세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기업인과 결혼해 2년 뒤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사진 = 이영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