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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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병풍논란' 송지효, 결국 쉬어간다…"재정비 시간, 잠시 자리 비운다" (전문)

기사입력 2026.03.27 07:46 / 기사수정 2026.03.27 11:27

엑스포츠뉴스DB 송지효
엑스포츠뉴스DB 송지효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송지효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잠시 유튜브 활동을 쉬어간다고 밝혔다.

26일 송지효는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 게시물 란을 통해 "지효쏭이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라며 공지사항을 알렸다. 

그는 "저는 지금 새로운 도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속옷 사업 외에도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래서 이번 주 지효쏭은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며 쉬어간다. 기다려 주시는 만큼 더 재밌는 영상으로 보답하겠다"며 한 주간 재정비를 거친 뒤 돌아오겠다는 뜻을 밝혔다.

끝으로 "휴방 소식에 아쉬워하실 구독자분들을 위한 강력 스포. 지효의 새로운 도전 제 1탄!"이라며 발레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송지효 유튜브
송지효 유튜브


이를 접한 팬들은 "재정비하는 동안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아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휴방이라니 흑흑..너무 아쉽지만 발레리나 송지효 기대되네요", "계속 응원하고 있으니 빨리 돌아와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SBS 예능 '런닝맨'에서 출연 분량이 10초 남짓에 그치며 이른바 '병풍 논란'에 직면했다. 약 1시간 30분에 달하는 방송에서 등장한 장면 역시 대부분 리액션이나 단체컷에 머물렀다는 지적이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의지가 없어보인다", "재미없으면 편집이 맞지만 너무했다", "예전에도 꾸준히 논란은 있었는데 이번은 심하다" 등 출연 태도를 비판했다.

이하 '송지효' 유튜브 채널 공지사항 전문

[공지] 지효쏭이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ft. 예고)

안녕하세요, 지효예요

저는 지금 새로운 도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그래서 이번 주 지효쏭은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며 쉬어갑니다

기다려 주시는 만큼 더 재밌는 영상으로 보답할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휴방 소식에 아쉬워하실 구독자분들을 위한
강력 스포

지효의 새로운 도전 제 1탄!

과연 제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우리 곧 만나요

사진=엑스포츠뉴스DB, 송지효 유튜브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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