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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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대' 찍었다던 홍진경, 요즘 좀 먹는다더니…여전히 '뼈말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7 01:05 / 기사수정 2026.03.27 01:19

정연주 기자
사진 = 홍진경 SNS
사진 = 홍진경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홍진경이 최근 잘 먹는 근황을 밝힌 바, 여전한 '뼈말라' 몸매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6일 홍진경은 자신의 SNS에 "요즘 좀 먹어요...ㅋ"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진경의 일상이 담겨있었다. "요즘 먹는다"는 말과 같이 홍진경은 고기, 케이크, 빙수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홍진경 SNS
사진 = 홍진경 SNS


하지만 같이 게재된 홍진경의 사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몸매가 공개됐다.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홍진경의 모습은 뼈가 훤히 보일 정도로 앙상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그렇게 먹어도 내 중학교 때 몸무게다", "어디가서 나 먹는다고 하지마라", '피드에 있는 모든 음식 사진들이 다 제 하루 식사량도 안 되는 거 같다"며 홍진경의 마른 몸매를 걱정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해 유튜브에서 "계속 다이어트 중이다. 최근 몸무게 앞자리가 '4'였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홍진경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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