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놀면 뭐하니?’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양상국이 허경환에 "배가 불렀다"고 일침을 가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촌놈들이 돌아온다. 양상국과 함께하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2 in 김해’ 편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촌놈들의 전성시대’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다섯 남자가 내기에 몰입해 지갑을 탕진하는 쩐의 전쟁 여정이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MBC ‘놀면 뭐하니?’
이번에는 양상국의 고향 김해에 출격한 겁 없는 촌놈들의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서울 나들이에서 대접받지 못한 양상국은 김해로 멤버들을 초대해 ‘로컬 코스’를 선보인다.
양상국은 ‘놀면 뭐하니?’ 출연 영상들이 100만뷰가 돌파한 것에 대해 “댓글이 천 개가 넘게 달렸는데, 하나하나 다 읽어 봤다”라며 기뻐한다.
이어 “‘놀면 뭐하니?’ 출연 후 인생이 달라졌다”라면서 유재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겁 없는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동시에 매의 눈빛을 빛내며 허경환이 음식을 남기자 “고정됐더니 배가 불렀다”라고 공격에 들어가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기세 좋던 양상국은 그러나 김해를 잘 모르는 듯한 모습을 보여, 과연 김해 나들이를 잘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들의 이야기는 21일 오후 6시 25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