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성시경이 체중 감량으로 화제된 가운데, 6년 만에 촬영한 화보가 공개됐다.
19일 오후 성시경의 개인 채널과 에스콰이어 코리아 공식 채널에는 "무려 6년 만에 화보 촬영으로 카메라 앞에 선 성시경을 만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성시경의 화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더 시즌즈‘ MC부터 팬미팅, 콘서트, 그리고 일본 활동까지 가장 바쁜 한 해를 예고한 그는 앞으로의 시간에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합니다"라며 성시경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완벽한 비주얼로 등장한 성시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공개된 화보 속 성시경은 클래식과 모던을 넘나드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핀스트라이프 수트에 타이를 매치한 포멀 룩부터, 깊게 파인 재킷 스타일링까지 소화하며 특유의 지적인 이미지에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성시경은 체중 감량 이후 더욱 또렷해진 얼굴선을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에 샤프한 매력이 더해지며 비주얼 리즈를 갱신한 성시경에 네티즌은 "낯설지만 너무 좋아요", "20대로 돌아간 느낌", "내가 알던 그 성시경이 돌아왔다", "다이어트했다더니 진짜네", "살 뺀 보람 느껴질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을 표하고 있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화장품 모델 발탁 후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에스콰이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