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21:39
게임

'검은사막', 신규 3인 파티 사냥터 '검은 기운 범람지' 업데이트…특별 상점 이벤트까지

기사입력 2026.03.18 16: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에 신규 3인 파티 사냥터 '검은 기운 범람지'를 추가했다.

18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에 '에다니아' 신규 3인 파티 사냥터인 '검은 기운 범람지'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검은 기운 범람지'는 '엔슬라', '카르티안', '카프라스'의 잔재가 융합된 장막 내에 강력한 '에다나'들이 등장하는 사냥터다. 이 사냥터는 표기 공격력과 방어력 기준 각각 385, 450 이상으로, 이용자는 이곳에서 데보레카 액세서리, 침묵하는 태고의 결정, 무결한 인도자의 결정체 등을 얻을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에다니아' 내 '오르비타' 지역과 '제피로스' 지역에도 사냥터를 추가했다. 각 사냥터는 해당 지역을 지배하는 '에다나'가 설정한 세금과 '에다나의 축복' 효과를 적용받는다.

이와 함께 18일부터 4월 1일까지 '파트리지오의 특별 상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이용자는 기운을 기존 대비 50%만 소비해 특별 상점 판매 물품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은화를 사용해 벨의 심장, 꿈을 부르는 향로, 발크스의 조언(+300), '[이벤트] 파트리지오의 숨겨둔 상자' 등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벤트] 파트리지오의 숨겨둔 상자'를 개봉하면 최대 1만 개의 크론석, 발크스의 조언(+250) 등 1종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사진 = 펄어비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