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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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이미 '41kg 뼈말라'인데…♥5월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8 10:11 / 기사수정 2026.03.18 10:11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기관리에 열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운동복 핏이 어케 이리 깔롱지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몸에 착 달라붙는 검정색 운동복을 맞춰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앞서 41kg이라고 밝힌 최준희답게 군살 하나 보이지 않는 슬림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이어 그는 "일상을 찾기 위해 슬금 운동 나가는편. 몸 움직이니까 좋네요. 유산소랑 폼롤러만 하고 오지만"이라며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 모임을 잇따라 가지며 한식 다이어트는 물론 운동에도 더욱 열중하는 모습이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으며,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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