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은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피부 관리 근황을 전했다.
16일 정가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요즘 얼굴 좋아졌다는 얘기 많이 듣는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강남에 위치한 성형외과 및 전문의를 태그하며 "사실 한 달 전에 관리 받고 왔지용"이라고 덧붙여 피부 관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톤 상의를 입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전 남편은 정가은의 명의를 도용해 660회에 걸친 사기 행각으로 132억 원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정가은은 2019년 전 남편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방송 활동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며 택시 운전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택시 기사에 도전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고정 합류했다.
사진=정가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