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7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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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4월 4일 '페이트/그랜드 오더' 공개 방송 개최…업데이트 계획 발표

기사입력 2026.03.16 16: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넷마블이 '페이트/그랜드 오더' 공개 방송 'Vol.20'을 개최한다.

16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의 공식 방송 'Vol.20'을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공개 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방송은 2025년 4월 이후 두 번째다. 넷마블은 더 많은 이용자를 맞이하기 위해 이전보다 규모가 큰 스튜디오로 장소를 옮겼다.

방송에는 MC 김규환, 차보경과 패널 '수행사제 시나맨', 넷마블 이우영 사업 PM이 출연한다. 이들은 4월 예정된 신규 캠페인·이벤트 등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현장 관람을 희망하는 이용자를 위한 티켓 예매는 3월 18일 오후 6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티켓은 선착순으로 228명의 이용자가 구매할 수 있으며, 방청객 전원에게는 문화상품권, 스낵 박스, 콘텐츠 참여 굿즈, 운영진의 친필 편지 등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장인 DN 콜로세움에는 체험존이 마련된다. 체험존은 ▲서번트 보구 강화 ▲NP 차지 ▲클래스 소환 등 게임 내 요소를 활용한 3개 구역으로 운영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X(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TYPE-MOON의 소설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수집형 RPG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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