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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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최강희와 일 구하다 오해…"개그맨 아닙니다" (막튜브)

기사입력 2026.03.15 20:04 / 기사수정 2026.03.15 20:04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트레이너 양치승이 개그맨으로 오해받았다.

15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양치승x최강희 새로운 일자리를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양치승은 최강희와 함께 손두부를 배우러 나섰다. 10년째 콩 음식점을 하고 있다는 손두부집 주인은 비결을 알려줬다.

매장 서빙까지 직접 나선 양치승은 "옛날 코미디 하시는 분 아니시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최강희는 대신 "코미디언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양치승은 "코미디언 아니고 그냥 헬스클럽 관장이다"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그러면서 양치승은 "옛날에 산스장(산에 있는 헬스장)에 간 적 있는데 한 어르신이 개그맨 트레이너 아니냐고 하기도 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양치승은 헬스장 전세 보증금 사기 피해로 인해 지난해 7월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했다. 

그는 이에 대해 "전세 사기를 당할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시설비까지 포함하면 최소 10억 원 이상 손해를 봤다"며 "환불, 권리금 미지급 등을 합치면 15억 원 정도 피해를 입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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