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과 전지현 남편 / 엑스포츠뉴스DB,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전지현의 아들이 화제다.
지난 5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아들딸이 인생 첫 지하철 타고 심부름 간다면? (사회실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학교에 입학하게 된 둘째를 언급하며 첫째와 등교길에 싸우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제작진은 한가인 아들이 한가인과 닮아 "한가인 아들이랑 딸이 지하철에서 대판 싸웠다고 소문날 것 같다"며 농담했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한가인은 "제가 예전에 그런 적이 있다. 키즈카페에서 어떤 아기가 나왔는데 너무 익숙하더라. '아는 앤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키즈카페 방에서 전지현 씨가 나오더라. 둘째 아들이 전지현 씨와 진짜 똑같이 생겼다"라며 전지현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전지현 가족
한편 지난 2024년에는 전지현이 가족들과 유로2024 관람을 위해 독일에서 포착되기도 했다. 공개한 적 없는 두 아들의 모습도 보여 눈길을 모았다. 전지현의 미모는 물론, '을지로 장동건'이라는 별명을 가진 남편의 장점을 가진 두 아들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놀라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찐천재 홍진경'
또한 전지현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에 출연해 설거지, 빨래, 청소 등 집안일을 도와주는 이모님의 도움 없이 혼자서 살림은 물론 두 아들 케어도 직접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알파자산운용 대표 최준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준혁은 패션 디자이너 이정우의 아들이자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로도 알려져 있다. 이후 2016년에 첫째 아들을, 이어 2년 뒤인 2018년 둘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온라인 커뮤니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