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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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김성경,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공식]

기사입력 2026.03.06 13:50 / 기사수정 2026.03.06 13:5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김성령, 방송인 김성경의 어머니가 별세했다. 향년 86세.

김성령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엑스포츠뉴스에 "김성령의 어머니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령, 김성경 자매는 큰 슬픔 속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강남성모병원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10시 20분이며, 장지는 산곡 기도원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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