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9:10

'E컵 치어리더' 김현영, 의상 찢고 나온 볼륨…수위 조절 실패

기사입력 2026.03.04 16:13 / 기사수정 2026.03.04 16:13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E컵 치어리더 김현영이 섹시 댄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수 현아의 빨개요에 맞춰 섹시 댄스를 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김현영은 터질 듯한 볼륨감을 그대로 노출하는 검정색 상의와 검정색 핫팬츠를 입고 골반을 흔들며 춤을 췄다.

다리도 일자로 찢는 등 놀라운 유연성까지 자랑한 김현영의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헤에ㅔㅔㅔㅔㅔㅔㅔ???", "크.. 크다", "아흐으윽" 등 댓글로 관심을 보였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장 응원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치어리더 활동 외에도 김현영은 쇼호스트, 피트니스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되는 일상 콘텐츠 역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엔 치어리더의 인기와 수입이 세계 최고 수준인 대만에 진출해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중이다.



사진=김현영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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