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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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전원 성인됐다…'막내' 이서 "올해 스무살, 다양한 모습 기대"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2.23 14:32 / 기사수정 2026.02.23 14:33

아이브가 컴백했다
아이브가 컴백했다


(엑스포츠뉴스 광진, 명희숙 기자) 그룹 아이브 이서가 올해 스무살이 되어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되었다. 

아이브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아이브 레이는 "그동안 아이브라는 이름으로 쌓아왔던 것을 이번 정규 앨범으로 더욱 멋지고 아이브 답게 담아서 뿌듯하다"며 "저희 아이브처럼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컴백 각오를 밝혔다.

리즈 역시 "그동안 저희가 준 메시지가 나 위주였다면 이번 앨범을 통해서 나에서 우리로 확장되었다.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거 같다. 퍼포먼스 적으로도 노래 적으로도 그렇다. 새로운 시선으로 저희를 새롭게 바라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장원영 역시 "아이브가 해서 더욱 흥미롭고 새로운 비주얼에 포커스를 맞췄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고, 특히 이서는 "저희가 올해 전원 성인 그룹이 됐다. 제가 이번 년도에 스무살이 됐다. 정원 성인이 된 아이브의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타이틀곡 '블랙홀'은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으로,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 텍스처가 높은 몰입도와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사진 = 김한준 엑스포츠뉴스 기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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