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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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 만에 이혼' 고원희, 파경 전 한복 화보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1 14:48 / 기사수정 2026.02.21 14:48

고원희
고원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원희가 한복 사진을 올렸다.

지난 20일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복 화보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연분홍 저고리와 은은한 회색 치마를 매치한 한복 차림으로 단정하게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댕기와 전통 장신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고전미를 배가시켰고, 자연스러운 미소는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검은 배경과 대비되는 화사한 한복 색감이 고원희의 단아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고원희
고원희

고원희
고원희


앞서 고원희는 지난 2023년 "나중에 유튜브 하면 쓰려고 아껴두었던 영상들인데 역시나 올해도 기약이 없다"며 "아쉬운 대로 새해맞이 한복 영상 꺼내어본다"라며 한참 전에 촬영했던 한복 화보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 2022년 10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식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지난해 11월 고원희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고원희 배우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면서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으며,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사진=고원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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