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10:41
게임

SOOP, 'ASL 시즌 21' 본선 관문 'ASL 시즌 오픈' 개최…시청자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6.02.20 14: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SOOP이 'ASL 시즌 오픈’을 개최한다.

20일 SOOP(각자 대표이사 서수길·최영우)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기반 신규 대회인 '[S:21] ASL 시즌 오픈'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ASL 시즌 21' 본선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기존 'ACS'(챌린저스 스타리그)를 대체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지며, 이에 예선부터 결승까지 하루 안에 마무리된다. 예선부터 8강까지는 단판 승부, 4강은 단판 듀얼 토너먼트, 결승전은 3전 2선승제로 치러진다.

대회 1회 차는 2월 21일(토) 정오, 2회 차는 2월 28일(토) 정오에 각각 SOOP을 통해 생중계된다. 각 회차 우승자 2인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ASL 시즌 21' 본선 24강 직행 시드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에는 이제동(Z), 장윤철(P), 이재호(T), 유영진(T), 송병구(P) 등 최정상 선수가 참가를 신청했다. 이에 오픈 대회임에도 'ASL' 본선 못지않은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차기 시즌인 'ASL 시즌 21'에서 사용할 신규 맵을 이번 대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회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ASL' 공식 방송국(afstar1)에서 대회를 시청한 팬 중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 5천 원권을 선물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SOOP 'ASL' 공식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