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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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오상진 1박 4일 중동 출장에…"더 길어지면 ♥김소영 불호령" (편스토랑)[종합]

기사입력 2026.02.13 21:39 / 기사수정 2026.02.13 21:39

이승민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오상진이 최근 국제 행사 MC로 활약한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딸 수아를 위해 카레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상진은 자신이 먹을 카레에 병아리콩을 넣는 독특한 선택을 했다. 그는 "최근 중동 출장을 다녀왔는데, 마살라 콩 카레 메뉴를 맛보았다. 무심코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 기억에 남았다"며 병아리콩 카레를 고른 이유를 설명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은 이번 출장의 배경도 공개했다. 그는 "2025년 경주 APEC을 계기로 한국과 UAE 간 문화 교류 행사가 성사되었다"며 "'문화 교류의 밤' MC를 맡게 되어 1박 4일 일정으로 중동으로 출장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후에 행사에 참여한 오상진의 사진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본업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스튜디오 패널들이 빡빡한 일정에 놀라자, 오상진은 "앞뒤로 비행기에서 하루씩 자고, 실제 행사는 이틀만 진행됐다"며 바쁜 일정을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 붐이 "더 출장이 길어지면 소영 씨의 불호령이"라고 농담하자, 오상진은 "제 본업이다"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그는 또 "양국 간 중요한 행사에 기여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영광이었다"며 국제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다. MC로서 문화 교류 현장에서 활약하며, 방송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글로벌 활동 근황을 엿볼 수 있었다.

이후에는 오상진이 딸바보 집사로 변신해 가정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상진의 아내이자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최근 유명 투자사로부터 약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화제를 모았다. CEO로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소영은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팬들과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KBS 2TV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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