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홍영기가 남편과 함께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홍영기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이랑 사진 찍는 거 너무 어색해. 그냥 내 사진 백장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카오를 여행 중인 홍영기 이세용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팔짱을 끼고 깜찍한 표정을 짓는 홍영기와 달리 일행과 이야기 중인 이세용의 대비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3세인 홍영기는 2000년대 대표 얼짱 중 하나로, 2009년 '얼짱시대'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했다.
2013년 혼전임신으로 당시 고등학생이던 3살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홍영기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