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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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심각한 건강 상태…"수술 3개 한 번에, 12kg 빠져" (아침마당)

기사입력 2026.02.13 11:04 / 기사수정 2026.02.13 11:04

'아침마당' 장미화
'아침마당' 장미화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장미화가 건강 상태를 알렸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쌍쌍노래방으로 진행돼 장미화, 김형준 모자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노지훈의 손가락 하트를 불렀다.

프로그램 시작부터 46세 아들 김형준의 장가에 혈안이 됐던 장미화는 노래를 마친 후 인터뷰에서도 "세 사람이 나와서 노래 부르고 싶다. 며느리"라고 강조했다.

김형준은 "어머니와 노래 부른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라며 결혼에 대해서는 "능력도 안 되고 좀 힘들다. 어머니도 좀 강하시고"라고 농담했다.

'아침마당' 장미화
'아침마당' 장미화

'아침마당' 김형준, 장미화
'아침마당' 김형준, 장미화

'아침마당' 김형준, 장미화
'아침마당' 김형준, 장미화
 

그러면서 "사실은 어머니 옆에 있어드려야 될 거 같다. 작년에 어머니가 인공관절 (수술)도 하셨고 신장결석으로 고생하셨다"라고 이야기했다.

장미화는 "지금은 괜찮은데 하지정맥류, 신장결석, 인공관절 수술을 한 번에 다 하니까 1년에 12kg이 빠졌었다. 살이 빠지니까 얼굴이 엉망진창이더라. 그래서 좀 먹었더니 얼굴은 예뻐지는데 배가 D자가 되더라.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 될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미화는 "우리 아들 생긴 거도 괜찮고 착하다. 밥도 잘한다. 그런데 왜 (애인이) 없냐"며 버럭했다.

사진=KBS 1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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