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김동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SBS '틈만 나면,'에서 예능감을 뽐낸다.
1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추성훈, 김동현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출연한다.
추성훈과 김동현은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으로 세계적인 타이틀을 얻은 뒤 많은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20년 지기인 두 사람은 절친으로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넷플릭스 '피지컬' 시리즈에 출연해 활약했다는 점 등 여러 공통점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달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 출연해 유재석과 만나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남다른 입담을 뽐낸 바 있다.
'틈만 나면'은 단순한 토크쇼가 아닌 게임, 미션과 함께하는 예능 프로그램. 승부사로 알려진 두 사람이 '틈 친구'로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유재석과 다시 한번 만나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추성훈, 김동현이 출연하는 '틈만 나면'은 오는 3월 중 방송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