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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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오리진', 신규 제독 '다나 칼로스' 업데이트…설·발렌타인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6.02.12 19: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신규 제독 '다나 칼로스'를 선보인다.

12일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모티프(대표 이인)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신규 제독 연대기를 추가했다. 주인공은 스웨덴 상인 가문 출신 '다나 칼로스'다. 이용자는 사라진 가문 재산의 행방과 부모의 죽음을 파헤치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연대기 진행 중 A급 항해사 '페르 쇠렌손'을 획득할 수 있으며, 완료 후 여관을 방문하면 S급 항해사 '프리다 스텐스도테르'를 고용할 할 수 있다.

항해사로 영입할 수 있는 여관 종업원도 업데이트했다. 그 주인공은 브리스톨 여관의 '프레드릭'으로, 친밀도를 최대로 높이면 S급 항해사로 영입할 수 있다. 또한, 여관 종업원과 친밀도를 쌓아 받는 '종업원 의뢰' 3종도 선보였다.

투자 시즌5 '북해의 연맹' 2차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루시타니아인·프랑크족 마을에 신규 교역품 '붉은 훈제청어'를 추가했으며, 이용자는 그리스·북해 지역 육지 탐험을 통해 신규 모험 수첩 '북방의 기록'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시즌5 2차 업데이트 기념 '붉은 훈제청어 물물교환 임무'를 3월 10일까지 즐길 수 있다.

'생산' 카테고리에는 '공예'를 도입했다. 이용자는 교역품, 세공 도구 등을 활용해 성장 재화(아스트롤라베·교본), 항해사 장비(장신구·얼굴 장식) 등을 생산할 수 있다.

설 명절과 발렌타인 데이 기념 이벤트도 연다. 먼저, 2월 13일부터 26일까지 '동방의 신년 인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블루젬', '공용 계약서' 등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3월 10일까지 '발렌타인 교역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간 중 특정 지역에서 '잉카로즈', '거울', '백금' 등의 교역품 선호도가 증가하는 할증 효과가 발생하며, 이용자는 이를 통해 교역 이익을 늘릴 수 있다.

같은 기간 '하루 한 조각 달콤한 출석 선물'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접속 시 '달콤한 항해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이 티켓은 '안젤리카의 초콜릿 비법', '달콤한 생산 임무' 이벤트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모은 티켓은 3월 13일까지 '달콤한 행운 추첨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티켓을 사용해 '26등급 선박 교환권', '26등급 선박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대항해시대 오리진'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라인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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