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아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백아연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백아연은 개인 계정에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사원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간호팀/간호사 백아연'이라고 적힌 사원증 하나가 놓여 있다. 사원증 속 백아연은 단정한 머리스타일과 베이지색 의상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냈다.

백아연 SNS.
특히 백아연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난데없는 '사원증 공개'에 누리꾼들은 최근 연예 활동이 뜸했던 백아연인 만큼 간호사로 새출발하는 것이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하지만 백아연이 방문한 곳은 병원 시설을 그대로 구현한 스튜디오 공간. 백아연이 어떤 촬영을 한 것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백아연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이다. 꾸준히 가수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2023년 8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백아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