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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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고현정, 충격적인 '한입거리' 술안주…이러니 '뼈말라' 됐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11:4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전했다. 

8일 고현정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주말 저녁 술 한 잔을 곁들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고현정 앞에 놓인 태국 맥주 한 병과 콩알만 한 안주 한 개가 공개돼 놀라움을 안긴다.

54세의 나이에도 요요 없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고현정인 만큼, 한입거리 안주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ENA 드라마 '나미브', SBS '사마귀 : 살인자들의 외출'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마귀'를 통해선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여사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고현정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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