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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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비만 판정 충격 컸나…집에 러닝머신 '플렉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7 17:27

랄랄 SNS.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랄랄이 근황을 전했다. 

6일 랄랄은 개인 계정에 "러닝머신도 샀다. 진짜 빨래걸이 안 되게 빼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랄랄의 집 한켠에 놓인 러닝머신이 담겼다. 랄랄은 고가의 러닝머신을 마련하며 본격적인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금주 4일차"라는 문구를 덧붙여 체중 감량을 향한 각오를 보였다. 

앞서 랄랄은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유하며 '73kg' 체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바디가 제시한 적정 체중은 58.6kg으로, 약 14.6kg 감량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었으며, 체지방률과 내장지방도 높은 것으로 분석돼 '비만' 판정을 받게 됐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랄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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