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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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나수, '빌런' 어느 정도길래?…고준희 "사람 가지고 논다" 분노 (고준희 GO)

기사입력 2026.02.07 12:25 / 기사수정 2026.02.07 12:25

사진 = 넷플릭스, 고준희 유튜브
사진 = 넷플릭스, 고준희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준희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를 본 리뷰를 남겼다.

지난 5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 박자 늦은 고준희  | 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고준희는 "어떤 미인, 미남들이 나왔을지 좀 기대가 된다"며 1회를 틀었고, 남자 출연자들이 등장하자 "약간 홍진경 씨랑 나랑 (남자) 스타일이 겹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캡처


연속으로 다음 회를 보던 고준희는 "항상 생각하는 건데, '솔로지옥'은 어떻게 이걸 자기 입으로 얘기할까 싶은 생각을 가끔 한다"며 "10년 전엔 왜 이런 프로그램이 없었을까? 나갔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또 '솔로지옥5'에서 빌런에 등극한 화제의 출연자 최미나수를 본 고준희는 "밝다. 남자들이 당연히 좋아할 수밖에 없다. 남자들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더니 천국도에 가고 싶은 상대로 예상 못한 남자 출연자를 고르는 최미나수를 보며 "이상한 사람을 꼽았다. 질투심 유발인가?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면 이러는 게 이상하다. 기가 빨리는 것 같다"고 말하더니 "너무 사람 마음을 가지고 논다"고 말을 이었다.

고준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고준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한편,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다수의 이성에게 호감도를 보이며 어장관리, 무례한 태도 등으로 일부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넷플릭스,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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