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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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9년 열애' 윤보미♥라도, 5월 16일에 부부 된다…식장은 "안내 어렵다"

기사입력 2026.02.07 09:50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윤보미, 라도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윤보미, 라도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오는 5월 16일, 9년 열애의 결실을 맺는다. 

7일 윤보미의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윤보미 씨가 오는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외 세부 사항의 추가 안내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윤보미와 라도가 오는 5월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텙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 2017년부터 만난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이들의 결혼 소식은 지난해 말 전해졌다.

지난해 12월 18일 윤보미, 라도 측은 모두 오는 5월 결혼할 예정이라는 기쁜 소식을 알렸다.

이날 윤보미는 에이핑크 공식 팬카페를 통해 "10대와 20대를 지나 어느덧 33살의 윤보미가 되었고, 저는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 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지금까지 그래 왔듯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책임감 잃지 않고,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고 손편지를 게재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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