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2.06 15:1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미스틱 프로듀싱팀’ 애노드(ANODE)가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패션과 음악을 넘나드는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
애노드는 오는 7일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브랜드 ‘그리디어스(GREEDILOUS)’ 포토월 및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트렌디한 감각과 감도 높은 프로듀싱으로 주목받아온 애노드는 이번 시즌에도 패션위크 현장에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애노드는 지난해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컬렉션에도 참여하며 박윤희 디자이너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특히 멤버 앤리는 당시 런웨이 모델로 직접 무대에 올라 뛰어난 피지컬과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애노드는 같은 해 서울패션위크에서 ‘페노메논시퍼(PHENOMENON SEEPER)’와 ‘덕다이브(DUCKDIVE)’ 런웨이 음악을 작곡하고 오퍼레이션까지 직접 맡으며, 컬렉션의 무드를 완성하는 핵심 역할로 패션 쇼의 완성도를 높여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