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5:38
연예

'엄태웅♥' 윤혜진, 종잇장 몸매 비결은 꾸준한 홈트…하루 이틀 아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6 13:40 / 기사수정 2026.02.06 13:40

윤혜진
윤혜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윤혜진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콘텐츠 속 윤혜진은 슬림한 체형과 탄탄한 라인을 드러내며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몸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특히 군살 없이 마른 듯 탄탄한 이른바 ‘뼈마름’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발레리나 출신답게 곧은 자세와 균형 잡힌 실루엣이 돋보이며, 오랜 시간 쌓아온 운동 루틴과 자기 관리의 결과를 그대로 보여줬다.



윤혜진은 그동안 SNS를 통해 운동과 식단, 라이프스타일을 꾸준히 공유하며 건강한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번 게시물 역시 일시적인 관리가 아닌 꾸준함에서 비롯된 몸 상태임을 짐작하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관리의 정석”, “운동이 생활인 몸”, “발레리나 DNA는 다르다”, “꾸준함이 제일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보냈다.

1980년 생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현재는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윤혜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