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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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중단' 후 다시 일상으로…"육지로 돌아간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6 10:20 / 기사수정 2026.02.06 10:20

진태현, 박시은 부부
진태현, 박시은 부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제주살이를 멈춘다.

6일 진태현은 "기쁨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고 배려가 넘치고 사랑이 넘칩니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부부는 정으로 산다 하고 의리로 산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제 아내를 정과 의리라는 최고의 단어보다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단어로 아직도 설레는 사랑을 하는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적당히 하라고 하지만 사랑엔 적당히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라며 "결혼해야 해서 결혼을 한 게 아니고 사랑한다는 말을 평생 지키고 책임지기 위해 결혼했다. 아내는 저의 전부이고 하루하루 저를 겸손한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최고의 베필"이라고 넘치는 애정을 자랑했다.

그는 "제주에서 한 달이 되어가고 슬슬 육지로 돌아가볼까 한다"며 "우리 부부의 추억이 쉼이 앞으로 살아가는 좋은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며 서울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사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으며, 오랜 고민 끝에 지난 1일 2세 계획을 멈추겠다고 밝힌 뒤 제주살이 중이다.

사진=진태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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