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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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랐는데 글래머' EXID 엘리, 자랑하고 싶은 핫바디

기사입력 2026.02.05 09:00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EXID 엘리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4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이날 얼킨 쇼에 참석한 EXID 엘리는 과감한 노팬츠 룩을 선보이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화려함의 정점인 화이트 퍼 코트를 어깨에 거ㄹ쳐 우아하면서도 압도적인 실루엣을 연출했다. 코트 안에는 세로 줄무늬가 가미된 그레이 핀스트라이프 보디수트를 매치해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특히 허리에 착용한 굵은 은색 스터드 장식의 와이드 가죽 벨트가 룩에 강렬한 펑크 무드를 더하며 힙한 감성을 완성했다. 

날렵한 블랙 캣아이 선글라스를 얹어 시크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부각했으며,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백금발 생머리로 미모를 뽐냈다. 발목 부분에 태슬 장식이 달린 블랙 앵클 부츠로 디테일을 더했다. 

한편, 엘리가 속한 EXID는 최근 베트남 호치민 워터밤에 출연, 완전체로 무대를 꾸몄다.

글래머 매력 뽐내며
글래머 매력 뽐내며



눈부신 각선미
눈부신 각선미



보조개 미소
보조개 미소



인사는 깜찍하게
인사는 깜찍하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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