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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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김구라子 '큰절' 전역신고에 울컥…한국 떠난 아들 생각 "보고싶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4 07:56

조혜련 계정
조혜련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조혜련은 3일 자신의 계정에 "그리 때문에 울컥. 내일 라디오스타"라고 방송을 예고하면서 "우주 보고싶다"고 자신의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적었다.

조혜련은 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김원준, 한해, 그리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을 통해 전역 후 방송에 복귀하는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 앞에서 해병대식 전역 신고를 하고 큰절을 올린다는 전언.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조혜련도 눈물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조혜련은 지난해 10월 '놀면 뭐하니?'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당시 아들 우주의 근황을 전했다. 당시 조혜련은 "우주가 23살인데 오늘 미국으로 간다. 유학이 아니라 성경을 6개월 배우며 훈련을 받는다. 그리고 나서 시드니로 워킹 홀리데이를 간다"며 아들의 출국을 알린 바 있다.

사진=조혜련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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