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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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브루노 마스에 ♥볼뽀뽀…화려한 오프닝→'아파트' 떼창 유도 [제68회 그래미]

기사입력 2026.02.02 10:22 / 기사수정 2026.02.02 10:22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히트곡 '아파트(APT.)'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인 '제68회 그래미 어워즈'가 열렸다. 

이날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아파트' 무대를 꾸몄다.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로제는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다른 팝스타들 역시 기립박수와 함께 '아파트'를 떼창하며 무대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볼을 맞내는 등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최상의 듀오 면모를 과시했다. 

로제는 본 시상식 전에 진행된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인 프리미어 세레머니(Premiere Ceremony)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은 불발됐다.

다만 로제는 '본상'(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인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오른 상태로, 본상 부문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Mnet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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