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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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女·착한 男 좋아" 유선호♥신은수, 이상형도 딱 맞는 '02년생' 말띠 커플 [종합]

기사입력 2026.01.29 17:00

유선호 신은수
유선호 신은수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열애를 인정한 배우 유선호와 신은수의 커플 탄생에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유선호와 신은수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와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유선호와 신은수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초고속으로 열애를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친한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현재 3개월 째 풋풋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유선호
배우 유선호


2002년생 동갑내기인 유선호와 신은수는 병오년 말띠해인 올해 공식 연인으로 거듭나며 축하를 받고 있다.

2017년과 2016년,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유선호와 신은수는 동갑이라는 것 외에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과 JYP엔터테인먼트를 거친 연습생 출신 배우라는 공통점이 있다.

또 앞서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공개했던 이상형도 닮아 있어 시선을 모은다.

유선호는 2020년 방송된 SBS 예능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에 출연해 "청순하고 앞머리 없는 여성이 이상형이다"라고 구체적으로 밝힌 바 있다.

신은수는 지난해 9월 주연작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인터뷰에서 "말을 예쁘게 하고 다정하고 재밌고 배려가 몸에 배어있는 사람이 좋다. 착한 남자가 좋다. 나쁜 남자는 싫다"라고 이상형을 말했다.

배우 신은수
배우 신은수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유선호는 같은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언더커버', '슈룹', '노무사 노무진'까지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 KBS 2TV '1박 2일 시즌4', JTBC '뛰어야 산다2'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뒤 영화 '인랑'(2018), '기방도령'(2019), '고백의 역사'(2025) 등을 비롯해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2016), '모범가족'(2022), '반짝이는 워터멜론'(2023), '조명가게'(2024) 등에 출연했다. 

유선호와 신은수의 열애 소식에 누리꾼은 "두사람 그림체가 닮았다", "완전 MZ 커플이네", "3개월 만났다는 것 너무 풋풋함" 등 다양한 반응으로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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