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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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박미선, 골프 치고도 체력 멀쩡…모자 삐져나온 머리카락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4 15:15

박미선 SNS.
박미선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박미선은 개인 계정에 "맛있는 밥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치고 걱정했는데 완전 컨디션 괜찮은 거 보니까 체력이 진짜 많이 올라왔나 봐요.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네요 ㅎㅎ 신기하네 ~~"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후배 개그우먼 권진영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박미선 SNS.
박미선 SNS.


앞서 항암 치료로 삭발한 모습을 공개했던 그는, 모자 사이로 머리카락이 삐져나올 만큼 머리가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굴 좋아보여요", "항상 건강하세요", "체력 증진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초 유방암 진단을 받고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치료를 마치고 tvN '유퀴즈'로 방송에 복귀했으며, 현재 재발 방지를 위해 꾸준히 건강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박미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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