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4 01:25 / 기사수정 2026.01.24 01:2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2026시즌 슬로건 '12un for ONE'을 공개하며 승격을 향한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
창단 12주년을 맞은 서울 이랜드는 구단의 역사와 함께해 온 ‘12번째 선수'인 팬들과 원팀(One Team)이 되어 승격을 향해 함께 달려가겠다는 메시지를 이번 시즌 슬로건에 담았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시즌 ‘팬 프렌들리 클럽상' 3관왕을 차지하며 K리그2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가는 등 명실상부한 팬 친화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 슬로건 역시 ‘넘버원 팬 프렌들리 클럽'이라는 구단의 정체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신규 슬로건 '12un for ONE'은 이러한 의미를 직관적이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숫자 ‘12'를 알파벳 ‘R'로 시각화해 팬(12)과 함께 뛴다(Run)는 메시지를 중의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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