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은성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정화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CCM 가수 유은성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유은성은 개인 계정을 통해 "사역과 쉼 그리고 회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도쿄에서의 사역과 쉼을 통해 회복을 얻고 오늘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은성은 가족들과 함께 일본을 여행 중인 모습이다. 특히 아내 김정화와 함께 전통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유은성은 지난 2013년 김정화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앞서 유은성은 2022년 두통이 없어지지 않아 종합검진을 받았다가 뇌암 판정을 받게 된 사연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유은성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