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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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이국주, 20년 만의 고백…"돌아이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기사입력 2026.01.21 07:29 / 기사수정 2026.01.21 07:29

사진 = 이국주 인스타그램
사진 = 이국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20년 만에 자신을 돌아봤다.

20일 이국주는 개인 채널에 "난 웃기는 사람이긴 해도 돌아이는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나 돌아이인 거 같아. 데뷔 20년 만에 알게 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같은 날 이국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본인 남사친 공개합니다. 일본에서 재료 구해서 김장하기! + 도쿄에서 보낸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이국주 유튜브 채널
사진 = 이국주 유튜브 채널


영상 속 이국주는 일본 남사친 토모와 함께 시간을 보낸 뒤 한인타운에 위치한 마트에서 김장 재료를 구해 본격적으로 김장을 시작했다.

그러나 일본 원룸에서 살고 있는 이국주는 너무 작은 싱크대를 대신해 욕실에서 배추를 절이는 웃픈 상황을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국주는 개인 채널에 "혼자서 참 잘 놀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일본 도쿄에 위치한 9평 크기의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해외살이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이국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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