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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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평창동 대저택 완벽 적응…집주인 포스

기사입력 2026.01.21 10:48 / 기사수정 2026.01.21 10:48

'아뽀TV' 유튜브 캡ㅊ
'아뽀TV' 유튜브 캡ㅊ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이 '할아버지' 이용식의 집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지난 17일 '아뽀TV' 유튜브 채널에는 '2025년 마무리까지 눈물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용식과 아내, 딸 이수민과 사위 원혁은 박수홍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산타와 크리스마스 트리 의상까지 차려입고 환영 연습에 나섰다.

'아뽀TV' 유튜브 캡처
'아뽀TV' 유튜브 캡처


이용식의 아내는 "눈물나서 못 부르겠어"라고 울컥해했고, 이용식도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수민은 "아빠도 울어? 연습할 때부터 울면 어떡해. 다들 환자다 환자"라고 ㄷ달랬다.

이용식의 집은 평창동에 위치한 100평대 대저택. 그렇지만 집에 들어서기 전 울음을 터뜨렸던 재이 양은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눈물을 그치며 남다른 적응력을 보였다.

이용식의 방에 들어선 박수홍은 "연예인 옷방은 이렇구나"라고 감탄했고, 이용식은 박수홍을 위해 자신의 옷장에서 맞는 옷들을 골라냈다. 그러자 원혁은 "이거 저 주기로 하신 거 아니냐"고 농담하기도 했다.

'아뽀TV' 유튜브 캡처
'아뽀TV' 유튜브 캡처


한편, 재이 양은 이수민, 원혁 부부의 딸 이엘 양에게 물려준 장난감들을 익숙한 듯 가지고 노는가 하면, 벌렁 누워서 여유를 부리기까지 해 박수홍을 놀라게 했다.

이에 김다예는 "너무 자연스럽게 자기 집처럼 계셔요"라고 반응했고, 박수홍도 "재이야. 이 집에 자주 오자. 얼굴 붉힐 정도로 자주 오자"고 거들었다.

사진= '아뽀TV'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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