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A 출신 초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AOA 출신 가수 초아가 미모 근황으로 화제된 가운데, 팬과 실시간 소통까지 나섰다.
30일 초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벌써 1개월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화이트 컬러의 크롭 톱과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 블랙 스트랩 포인트로 시선을 끌었다.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 헤어 스타일링과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인형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이미지에 세련된 감각까지 더한 그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초아는 최근 달라진 분위기와 화장법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당시 "못 알아볼 뻔", "더더 귀여워진 미모", "점점 인형 같아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혜 또한 "어머나 더 이뻐진건 왜일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일부 네티즌은 달라진 분위기에 "메이크업이 아닌 시술인가", "누구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성형 의혹까지 생기자 초아는 한 달 전 사진까지 공개하며 여전한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또한 초아는 게시글에 댓글을 다는 팬들에게 답 댓글을 달아주며 팬과 실시간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사진= 초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