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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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월세 1000만원' 이태원 집 떠날 채비 "인테리어 회의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29 11:59 / 기사수정 2025.10.29 11:59

(좌) 이규혁-손담비 / (우) 손담비 SNS.
(좌) 이규혁-손담비 / (우) 손담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사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손담비는 개인 계정에 "집 리모델링 인테리어 회의. 언니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지인과 삼겹살을 즐기며 곧 이사할 집의 인테리어 회의를 하고 있다.

앞서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화제를 모은 손담비인 만큼, 새 집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27일 "곧 이사할 집에 어울리는 그릇들"이라며 이사를 암시한 그는 현재 서울 이태원의 90평대 집에 거주 중이다. 이들 부부의 신혼집이다.

손담비는 "처음으로 월세에 살고 있다. 월세가 1000만 원이다. 관리비는 80만 원 넘게 나오는 것 같다. 수도세나 이런 건 따로 낸다"고 설명했다.

사진=손담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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