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의 패셔니스타 행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16일 박수홍은 개인 채널에 "재이 패션스타그램 개설했다홍"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옷을 입고 있는 재이의 모습만 담긴 여러 개의 게시물이 피드를 이루고 있는 계정이 캡처되어 있다.
해당 계정의 설명란에는 '패셔니스타 재이의 #ootd', '재이의 데일리·방송 의상 기록하려고 만들었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뒤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14일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박수홍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