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슈퍼스타K 3' 출신 투개월 도대윤 김예림의 다정한 셀카가 화제다.
도대윤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꺄아 예림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대윤과 김예림은 서로 가까이 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슈퍼스타K 3' 출연 초기의 수수했던 모습을 상상할 수 없을만큼 훨씬 세련되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절친 분위기 좀 나는데요?", "이제야 좀 덜 어색해 보이네요",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 "둘다 진짜 이제 연예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투개월을 비롯한 '슈퍼스타K3' TOP11은 오는 12월 17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에서 열리는 '슈퍼스타K3 TOP11 전국 콘서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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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도대윤, 김예림 ⓒ 도대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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