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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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김예령 "윤석민, 사위지만 남동생처럼…손주가 삶의 낙" (건강한집)

기사입력 2025.05.14 03:50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예령이 최강 동안 면모를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집'에서는 배우 김예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예령은 "요즘은 다음 드라마 준비하면서 건강 관리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손주들 크는 거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내일 모레 환갑이고, 59세가 됐다. 첫째 손주가 9살, 둘째 손주가 7살"이라고 덧붙였고, MC 유정현은 "할머니 되신 지가 꽤 됐네요"라고 감탄했다.



김예령은 "저희 딸이 올해 36살이 됐고, 자랑스러운 스포츠 스타 윤석민이 사위"라면서 "우리 사위랑 스무 살 차이가 나는데, 남매인 듯 재밌게 지내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66년생으로 만 59세인 김예령은 1992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2TV 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에 출연했다.

사진= '건강한집'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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